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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목적): 정규 학교 울타리 밖에 있는 청소년들의 교육권을 보호하고 평등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여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함입니다.
(주요내용): 학업중단 학생, 대안교육기관 재원생 등을 대상으로 시도교육청별 교과서 여유분을 활용해 필요한 교과서를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활용방안): 거주 지역 교육청의 방침에 따라 교육청, 원적 학교, 대안교육기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지정된 접수처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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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들에게도 평등한 교육 기회가 보장됩니다.
교육부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교육권을 보호하고 학습을 돕기 위해 교과서를 전격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크게 세 부류입니다. 첫째는 학업을 중단한 학생, 둘째는 등록된 대안교육기관에 다니는 학생이며, 마지막으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정보가 연계되거나 등록된 청소년들입니다.
이번 사업은 각 시도교육청의 교과서 여유분을 활용해 지급되는데요. 서울과 부산, 전북, 광주, 제주는 '교육청'에서 신청을 받고, 대구와 대전, 울산, 경기 등 7개 지역은 원래 다니던 '원적 학교'를 통해 신청을 받습니다.
반면 인천, 강원, 경남 지역은 '대안교육기관'에서 직접 수요를 취합해 지원하며, 충북과 충남 지역은 '학교 밖 청소년센터'를 통해 등록 학생들의 교과서 수요를 모아 지급하게 됩니다.
지역마다 신청 유형과 접수처가 다르기 때문에, 관할 교육청이나 교육지원청을 통해 자세한 신청 절차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학교 울타리 밖에서도 청소년들이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지원책이 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