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앞으로 헌혈, 더 편해지고 안전해집니다

분류
보건교육>보건일반>보건일반
유형
동영상
제작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디지털사업팀
게시
관리자
등록
2026-05-27
평점
별1 별2 별3별4 별5 0 (0)
평점주기
로그인 ※로그인 후 이용하면 학습이력이 저장되며, 보e다 콘텐츠는 수료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용허락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내용

(개발목적):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청년층 헌혈 의존도 한계를 극복하고 향후 5년간 안정적인 국가 혈액 주권 및 수혈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주요내용): 헌혈버스 정기 운행 및 예약 앱 활성화로 참여 문턱을 낮추고, 수혈 적정성 평가 확대와 실시간 혈액 재고량 파악을 통해 수급 시스템을 고도화합니다.
(활용방안): 헌혈 참여자는 '레드커넥트' 앱이나 누리집을 통해 편리하게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은 실시간 시스템을 통해 위기 상황 시 필요한 혈액을 적시에 공급받아 활용합니다.

 

- 스크립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우리나라 헌혈은 10대와 20대 청년층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하지만 저출생으로 청년 인구는 줄어드는 반면, 수혈이 많이 필요한 50대 이상 어르신들은 급증하고 있어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보건복지부가 앞으로 5년간 우리나라의 혈액 주권을 책임질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먼저, 헌혈하고 싶은 마음이 편리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 문턱을 대폭 낮춥니다. '헌혈의 집'이 없는 지자체에는 정기적으로 헌혈버스를 운행하고, 혈액원 누리집이나 헌혈 앱 '레드커넥트'를 통한 예약 중심의 헌혈을 활성화합니다. 또한 불필요한 ALT 검사를 폐지하고 헌혈 제한 나이를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헌혈증서 제도 개선 등 헌혈자에 대한 예우도 한층 두터워집니다.환자가 혈액을 공급받는 과정은 더 꼼꼼하고 안전해집니다. 병원 내 수혈 관리실 근무자에 대한 교육을 대폭 확대하고, 표준화된 업무지침서를 발간해 현장의 안전성을 높입니다. 아울러 수혈이 과도하거나 부적절하게 이뤄지지 않도록 '수혈 적정성 평가'를 확대하고, 이를 의료질평가와 연계해 병원들의 자발적인 관리를 유도할 방침입니다.

만약의 전염병이나 재난 등 혈액 수급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시스템도 고도화됩니다. 의료기관별 혈액 재고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꼭 필요한 곳에 우선 공급하는 기준을 마련하고, 혈액정보관리시스템을 연중무휴 상시 관제 체계로 돌립니다.

더불어 전국에 오래된 혈액원 건물들은 순차적으로 이전하거나 신축, 재건축해 안전한 혈액 보관 환경을 구축합니다.내가 한 헌혈이 가장 필요한 이웃에게 안심하고 쓰일 수 있도록 국가가 든든한 안전망을 만듭니다. 이번 대책을 통해 국민 누구나 편하게 참여하고 안심하고 수혈받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콘텐츠

이콘텐츠 평점을 몇점 주시겠어요?

신고하기

해당 콘텐츠를 신고 하시려는 사유 및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 받기 전! 참여부탁드립니다!

1.직업









2.콘텐츠 사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