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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실현을 위한 이재명 정부 장애인건강정책 추진전략 발표

분류
사회복지교육>장애인복지>장애인복지
유형
동영상
제작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디지털사업팀
게시
관리자
등록
2026-05-27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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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내용

(개발목적): 장애인의 높은 병원 문턱을 낮추고 진료부터 회복, 예방까지 아우르는 5개년 종합계획을 통해 장애인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주요내용): 시·도별 장애친화병원 지정 및 이동 지원 강화, 권역재활병원 및 의료집중형 거주시설 확충, 건강주치의 활성화와 전용 검진기관 운영 및 건강 데이터 심층 분석을 추진합니다.

(활용방안): 장애인 환자와 가족들은 지정된 장애친화병원의 전담 창구와 이동 차량을 활용해 편리하게 진료를 받고, 퇴원 후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및 '건강주치의' 서비스를 신청해 일상 속에서 건강 관리를 지속합니다.



 



- 스크립트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병원 문턱이 높아서는 안 됩니다. 이재명 정부가 '장애인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 위한 첫 번째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아플 때부터 건강을 유지할 때까지, 어떤 변화가 있는지 핵심만 짚어드립니다.



먼저, '아플 때' 언제든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게 됩니다. 시·도마다 1개소 이상 '장애친화병원'을 지정해 전담 창구와 진료 동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이동이 힘든 와상장애인을 위해 침대형 휠체어 탑승 차량 도입 등 이동 지원도 대폭 강화됩니다.



두번째, 치료 후 '회복할 때'도 끊김 없이 지원합니다. 권역재활병원과 어린이 전문 재활센터를 확충하고, 퇴원 후 집에서도 간호와 재활을 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확대합니다. 시설에 계신 분들을 위한 '의료집중형 거주시설'도 늘려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습니다.



세 번째, '건강할 때'는 예방에 집중합니다. 의사가 직접 찾아오는 '건강주치의'를 활성화하고, 112개 이상의 전용 검진기관을 운영합니다. 여성장애인 건강관리와 발달장애아동 조기 개입 등 맞춤형 지원도 강화됩니다.



마지막으로, 근거 기반의 정책을 위해 장애인 건강 데이터를 심층 분석하고, 중앙과 지역 보건의료센터의 전문성을 키워 실효성 있는 정책 인프라를 탄탄하게 구축합니다.



지금까지 장애인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장애인 건강정책 추진전략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변화를 응원합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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