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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목적): 은퇴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에 기여하고 안정적인 노후 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주요내용): 65세 이상(일부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교육·컨설팅·행정 등 전문 일자리를 제공하며, 연간 10개월간 월 60시간 활동 시 매달 약 76만 원 수준의 활동비를 지급합니다.
(활용방안):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역량 및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여 주민센터·노인복지관 등을 방문하거나 '노인일자리 여기' 및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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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에도 여전히 사회를 위해 기여하고 싶은 마음, 그 열정을 국가가 응원합니다. 풍부한 경험을 사회의 빛으로 바꾸는 '사회서비스형 노인 일자리' 지원 소식입니다.
신청 자격은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일부 일자리는 60세부터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순 근로가 아닌 전문성을 발휘하는 만큼, 활동 역량과 관련 자격증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발합니다.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교육 시설의 학습 보조부터 취업 상담을 돕는 컨설턴트, 공항이나 전통시장 안내, 그리고 공공기관의 행정 업무까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연간 10개월 동안 활동할 수 있습니다. 월 60시간 활동 시 매달 약 76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는데요. 근로 계약 내용에 따라 구체적인 금액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은 간단합니다. 거주지 주민센터나 가까운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에 방문하시면 되고요. '노인일자리 여기' 사이트나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다시 내딛는 사회로의 발걸음, 조금 긴장되시나요? 여러분의 숙련된 경험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빛입니다. 용기 있는 시작을 보건복지부가 곁에서 든든하게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