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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돌봄서비스, 신청 및 이용방법

분류
사회복지교육>아동복지>아동복지
유형
동영상
제작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디지털사업팀
게시
관리자
등록
2026-05-27
평점
별1 별2 별3별4 별5 0 (0)
평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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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내용

(개발목적): 질병·부상으로 혼자 생활이 어려운 청·중장년과 아픈 가족을 돌보는 청년의 부담을 덜고, 소득 수준보다 돌봄 필요성에 집중하여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주요내용): 방문 신체 수발 및 가사·외출 동행을 돕는 기본 서비스와 맞춤형 식사 배달, 심리 상담, 소셜 다이닝 등 특화 서비스를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취약계층 무료) 지원합니다.
(활용방안): 돌봄이 필요한 만 19~64세 청·중장년 및 만 9~39세 가족돌봄청년은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전화, 우편을 통해 신청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활용합니다.

 

- 스크립트

몸이 아파 집안일이 버겁거나, 가족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의 삶은 뒷전인 분들 계시죠? 이제 국가가 당신의 일상을 함께 돌봐드립니다. '일상돌봄서비스' 소식입니다.

지원 대상은 질병이나 부상으로 혼자 생활이 어려운 만 19세에서 64세의 청·중장년, 그리고 아픈 가족을 돌보고 있는 9세에서 39세의 청년입니다. 소득 수준보다는 '돌봄의 필요성'을 먼저 따져 지원합니다.

서비스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먼저 기본 서비스는 전문가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데요. 세면과 식사 같은 신체 수발부터 청소와 세탁, 그리고 병원 방문이나 장보기 같은 외출 동행까지 꼼꼼하게 도와드립니다.

여기에 나에게 꼭 필요한 '특화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맞춤형 식사 배달부터 마음을 터놓는 심리 상담, 또래와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는 소셜 다이닝까지,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이용 유형에 따라 다르지만,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가 차등 지원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은 기본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부담을 덜었습니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주민센터를 방문하시거나,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합니다. 거동이 많이 불편하시다면 전화나 우편으로도 상담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혼자라는 외로움과 아픔의 무게, 이제는 국가와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 사소한 일상이 행복이 되는 그날까지, 일상돌봄서비스가 곁에 있겠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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