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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사업, 안내 및 신청방법

분류
보건교육>보건일반>보건일반
유형
동영상
제작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디지털사업팀
게시
관리자
등록
2026-05-27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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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내용

(개발목적): 항암치료나 수술 등 의학적 사유로 영구 불임 위기에 처한 남녀의 생식 능력을 보존하여 향후 부모가 될 소중한 꿈과 희망을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주요내용): 연령·소득·혼인 여부와 무관하게 생애 1회 시술비의 50%를 지원하며, 의학적 진단서 지참 시 여성은 최대 200만 원, 남성은 최대 30만 원까지 지급합니다.
(활용방안): 영구 불임이 예상되는 대상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냉동 시술을 선진행한 후, 6개월 이내에 진단서와 영수증을 구비하여 주소지 보건소나 'e-보건소' 온라인을 통해 지원금을 신청해 활용합니다.

 

- 스크립트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수술로 부모가 될 꿈을 포기해야 할 위기에 놓인 분들이 있습니다. 국가가 이 소중한 희망을 지키기 위해 '난자·정자 냉동 시술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의학적 사유로 영구 불임이 예상되는 남녀입니다. 항암치료를 앞두고 있거나 난소, 고환 절제술이 필요한 경우가 해당되는데요. 연령이나 소득, 혼인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금액은 여성의 경우 난자 채취와 동결비 등 최대 200만 원, 남성은 정자 동결비 등 최대 30만 원까지입니다. 생애 1회에 한해 시술 비용의 절반을 국가가 부담합니다.

항암제 투여나 방사선 치료뿐만 아니라, 터너증후군 같은 염색체 이상으로 생식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경우도 지원 범위에 포함됩니다. 전문의의 진단서가 있다면 폭넓게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먼저 의료기관에서 시술을 진행한 뒤, 관련 서류를 갖춰 6개월 이내에 신청하면 됩니다.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e-보건소'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신청 시에는 의사 진단서와 시술 확인서, 진료비 영수증 등이 필요합니다. 서류 검토가 끝나면 한 달 이내에 본인 명의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간절히 생명을 기다리는 그 마음이 꺾이지 않도록 국가가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e-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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