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공유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내용
(개발목적): 치매 어르신의 재산을 국가가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하여 제3자의 부당한 재산 탈취나 경제적 학대를 방지하고 가족의 재산 관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입니다.
(주요내용): 국민연금공단이 최대 10억 원 한도의 현금성 자산을 위탁받아 생활비·요양비 지출 계획을 관리하며, 기초연금 수급자는 이용료가 전액 무료로 지원됩니다.
(활용방안): 서비스가 필요한 65세 이상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과 가족은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나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여 맞춤형 재정 계획 상담 후 신청해 활용합니다.
- 스크립트
치매 어르신을 둔 가족들의 큰 걱정 중 하나가 바로 재산 관리죠. 이제 국가가 직접 어르신의 재산을 안전하게 관리해 주는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핵심은 국민연금공단이 직접 나선다는 겁니다. 단순히 돈을 보관하는 게 아니라, 어르신의 상황에 맞춰 매달 생활비와 요양비를 어떻게 쓸지 계획을 세우고 투명하게 지출을 관리합니다.
대상은 치매나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65세 이상 어르신입니다. 특히 기초연금을 받고 계신 어르신이라면 관리 이용료는 전액 무료입니다.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도 철저합니다.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제3자가 돈을 마음대로 쓰거나 경제적으로 학대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해 가족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습니다.
맡길 수 있는 재산은 현금과 주택연금, 임대차 보증금 같은 현금성 자산이며, 최대 10억 원까지 위탁이 가능합니다.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치매안심센터를 통해서도 의뢰가 가능합니다. 상담을 통해 어르신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한 맞춤형 재정 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2028년 본사업 도입에 앞서 시범사업으로 먼저 만날 수 있는 이번 서비스. 더 자세한 내용은 국민연금공단 콜센터 1355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